자율신경 클리닉 · 어지럼증·이명·난청 · SELF-CHECK

이명 자가진단

이명의 일상 영향과 정서적 반응을 3개 영역으로 확인합니다. 약 2분 소요됩니다.

활짝한의원이 임상 척도를 참고해 구성한 자가진단입니다. 결과는 저장되지 않으며, 내원 시 상담 자료로 활용해주세요.
근거 척도이명 장애 척도 THI(Tinnitus Handicap Inventory)의 기능·정서·파국적 인식 3개 하위영역 구조를 참고해 단축 구성했습니다 (Newman, Jacobson & Spitzer, 1996). 원 척도는 25문항이며, 본 자가진단은 핵심 문항 위주로 재구성했습니다.
DOCTOR'S VIEW

김형길 원장은 이명을 이렇게 봅니다

김형길 원장은 이명을 귀만의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순환·자율신경·목 긴장까지, 귀를 흔든 몸 전체의 중심을 함께 봅니다.

1자율신경

주의와 각성은 교감·부교감의 균형 위에서 유지됩니다. 만성 긴장·수면 부족·과각성이 이어지면 뇌가 청각 신호를 한곳에 머물지 못하고 계속 산만하게 스위칭하며, 조용한 곳에서 이명이 더 또렷하게 느껴지는 배경이 됩니다.

2체질

한의학적으로 이명은 신정(腎精) 부족이나 담음(痰飮) 정체와도 이어집니다. 체질별로도 소양인은 상열과 함께 이명이 심해지는 결, 태음인은 습담으로 머리가 무겁고 먹먹한 결, 소음인은 신정이 약해 이명과 어지럼이 함께 오는 결로 나타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명 소리 자체를 없애려 하기보다, 순환·자율신경·목 긴장까지, 소리가 왜 울리는지부터 함께 읽는 것 — 이것이 김형길 원장이 이명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다만 돌발성 난청이 의심되는 경우 골든타임이 중요하니 빠른 진료를 권합니다.

이 관점은 활짝한의원이 진료에서 참고하는 접근 틀이며, 위 자가진단은 선별용 참고 도구입니다. 확정 진단과 처방은 내원 상담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명 자가진단 자주 묻는 질문

이명이 기능(집중력·수면), 정서(분노·우울), 파국적 인식(통제 불가능하다는 느낌)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 평가하는 국제 표준 척도(THI)의 구성을 축약해 참고했습니다.

64점 만점 중 40점 이상이면 '심한 영향'으로 분류되며, 주파수 측정을 포함한 정밀 상담을 권합니다.

이명은 소리의 크기와 고통의 정도가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 자체보다 그에 대한 정서적 반응과 인식을 함께 살펴, 개인별 주파수 측정과 사운드테라피를 연계합니다.

아니요. 모든 계산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응답이나 결과를 서버로 전송·저장하지 않습니다. 로그인이나 개인정보 입력 없이 익명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